전체 평점
4.82 / 5
총 20,133개 처분후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별점 |
|---|---|---|---|---|---|
| 7673 |
사연 깊고 진한 불가리 반지 팔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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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 2022.03.23 | 25316 | |
| 7672 |
롤렉스 흑판 금통 캉카스에 가서 처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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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강* | 2022.03.23 | 43806 | |
| 7671 |
다이아로 파베된 바쉐론 하루만에 팔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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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 2022.03.23 | 31823 | |
| 7670 |
불안했는데 샤넬 당일 처분해서 다행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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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 | 2022.03.23 | 45970 | |
| 7669 |
스타일 바뀌어서 디올 레이디백 팔아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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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 2022.03.23 | 44290 | |
| 7668 |
불가리 팔찌 깔끔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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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 | 2022.03.23 | 42357 | |
| 7667 |
까르띠에 베누아 쓱싹 팔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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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 2022.03.23 | 33661 | |
| 7666 |
iwc 빅파일럿 세븐데이즈 단숨에 클린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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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 2022.03.23 | 31244 | |
| 7665 |
방치되던 프라다 사피아노 손쉽게 팔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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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 | 2022.03.23 | 33670 | |
| 7664 |
샤넬 클래식 가볍게 방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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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샛* | 2022.03.23 | 14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