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점
4.82 / 5
총 20,134개 처분후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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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14 |
티파니앤코 이젠 보내줄 때가 된 거 같아 처분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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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 | 2022.03.04 | 94303 | |
| 7513 |
포르토피노 든든히 정리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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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 | 2022.03.04 | 68390 | |
| 7512 |
샤넬 베니티 크로스백 간단간편 처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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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 | 2022.03.04 | 88396 | |
| 7511 |
에르메스 버킨 믿고 팔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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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 | 2022.03.03 | 72313 | |
| 7510 |
까르띠에 러브 팔찌랑 반지 한방에 팔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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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 | 2022.03.03 | 82221 | |
| 7509 |
화려했던 시계 피아제 댄서 이제는 안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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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 | 2022.03.03 | 62231 | |
| 7508 |
프라다 호보백 드디어 정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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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 | 2022.03.03 | 39170 | |
| 7507 |
태그호이어 시계 정리하고나니 후련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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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 | 2022.03.03 | 67273 | |
| 7506 |
내가 애정 시들어진 명품워치 정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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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 | 2022.03.03 | 70643 | |
| 7505 |
애증의 샤넬 클래식 카드지갑 하루빨리 팔아본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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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 2022.03.03 | 69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