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점
4.82 / 5
총 20,134개 처분후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별점 |
|---|---|---|---|---|---|
| 7074 |
까르띠에 소중한 만큼 알아주는 곳에서 파는 것이 답
|
조민* | 2021.11.03 | 51366 | |
| 7073 |
피아제 포제션 미련없이 팔고 뒤돌아섬
|
김예* | 2021.11.02 | 24370 | |
| 7072 |
롤렉스 한 점 쉽게 팔았네요
|
성희* | 2021.11.02 | 28893 | |
| 7071 |
감당불가 프라다 크로스백 쿨하게 팔아버림~
|
윤재* | 2021.11.02 | 42617 | |
| 7070 |
까르띠에 탱크 가뿐히 처분 완료~ ^_^
|
김희* | 2021.11.01 | 30165 | |
| 7069 |
더 좋은 백으로 업그레이드 하고싶어서 프라다 사피아노 팔았어요 : )
|
정수* | 2021.11.01 | 35594 | |
| 7068 |
루이비통 팜스프링스 가뿐하게 놔줬다
|
김은* | 2021.11.01 | 38833 | |
| 7067 |
루이비통 처분이 이렇게 쉬울수가
|
장현* | 2021.10.31 | 24084 | |
| 7066 |
모두의 로망 샤넬을 팔았습니다 (대만족!)
|
최유* | 2021.10.31 | 17570 | |
| 7065 |
샤넬 카드지갑은 역시 캉카스에서 팔아야 제 맛
|
임상* | 2021.10.31 | 347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