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점
4.82 / 5
총 20,121개 처분후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별점 |
|---|---|---|---|---|---|
| 19301 |
샤넬 베니티 진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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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 2026.03.21 | 11871 | |
| 19300 |
예뻐서 샀다가 후회한 샤넬 가방, 감정 제대로 받고 정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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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 2026.03.20 | 13107 | |
| 19299 |
모두의 로망 샤넬을 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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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 | 2026.03.20 | 14276 | |
| 19298 |
데이토나 금통 초코판 정리했습니다. 속이 다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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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 2026.03.20 | 15593 | |
| 19297 |
안드는 샤넬백은 파는게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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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 | 2026.03.20 | 13540 | |
| 19296 |
롤렉스 스카이드웰러 금통 러버밴드 매각 후기] 깔끔하고 확실한 거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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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 2026.03.20 | 27641 | |
| 19295 |
샤넬 램스킨 까짓것 후다닥 팔아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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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 2026.03.20 | 12680 | |
| 19294 |
에르메스 켈리백, 감정 소모 없이 제값 받고 처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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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 | 2026.03.20 | 13223 | |
| 19293 |
샤넬 클래식 가방 긴급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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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 2026.03.20 | 12351 | |
| 19292 |
뼈아픈 유색 감가 방어 성공! 샤넬 클래식 레드 미듐 처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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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 | 2026.03.20 | 199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