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버킷백 빠잉!
조예*
2023.01.17 11:42:00
조회수 10,126

한-창 버킷백 스타일 유행일 때 샀는데 화이트에다가 생각보다 어울리는 옷이 없어서 장롱 속에 묻어뒀다가
어차피 이런 식이면 평생 안 쓸 것 같아서 캉카스백화점에서 처분했어요!
발렛도 되고 대기 공간도 편하게 마련되어서 있어서 웰컴드링크 마시면서 앉아있다가 감정 받았어요.
전문 감정사님이 감정가도 상세하게 매겨주시고 처분 결정하고 입금도 빨라서 아주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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