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평점
4.81 / 5

한-창 버킷백 스타일 유행일 때 샀는데 화이트에다가 생각보다 어울리는 옷이 없어서 장롱 속에 묻어뒀다가
어차피 이런 식이면 평생 안 쓸 것 같아서 캉카스백화점에서 처분했어요!
발렛도 되고 대기 공간도 편하게 마련되어서 있어서 웰컴드링크 마시면서 앉아있다가 감정 받았어요.
전문 감정사님이 감정가도 상세하게 매겨주시고 처분 결정하고 입금도 빨라서 아주 좋았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총 18,901개 처분후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별점 |
|---|---|---|---|---|---|
| 18901 |
직원분들의 전문성과 친절함
|
조세미 | 2026.02.09 | 6298 | |
| 18900 |
망설이지 말고 방문 헤보세요
|
차미라 | 2026.02.09 | 35577 | |
| 18899 |
파는 사람 자존심 세워주는 가격
|
조경아 | 2026.02.09 | 30686 | |
| 18898 |
안심하고 믿을수 있는곳이에요
|
김숙희 | 2026.02.09 | 42545 | |
| 18897 |
지인이 추천한 이유가 있었네요
|
김형은 | 2026.02.09 | 26532 | |
| 18896 |
안전하고 좋은 가격에 팔고 싶다면
|
김수아 | 2026.02.09 | 28006 | |
| 18895 |
사람이 몰려들면 이유가 있다더니
|
고창욱 | 2026.02.08 | 64990 | |
| 18894 |
고생 끝에 완료
|
차익한 | 2026.02.08 | 83080 | |
| 18893 |
롤렉스 팔러갔는데 사람이 바글바글
|
조둥일 | 2026.02.08 | 138690 | |
| 18892 |
기분 좋게 마무리
|
이하린 | 2026.02.08 | 50585 | |
| 18891 |
확실히 큰 규모여서 체계적입니다.
|
김은숙 | 2026.02.08 | 33768 | |
| 18890 |
정직한 견적
|
김민아 | 2026.02.07 | 80266 | |
| 18889 |
합리적인 거래
|
차영은 | 2026.02.07 | 41875 | |
| 18888 |
사람이 많은 이유
|
계은숙 | 2026.02.07 | 26733 | |
| 18887 |
명품 처분의 교과서
|
이경실 | 2026.02.07 | 10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