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아빠 시계 제가 대신 처분하고 왔습니당~
김송*
2023.01.21 17:39:00
조회수 10,137

아빠가 잘 착용하시다가 이제는 착용 안 하신다고 팔고 싶은데
아는곳 어디 없냐고 그래서 제가 캉카스백화점 이용한 적이 있어서
제가 대신 후딱 갔다온다고 말씀 드렸죠~
그래서 제가 캉카스백화점에서 후딱 팔고 감정가 아빠한테 입금해드렸더니
저도 심부름값도 좀 받고ㅋㅋㅋ 종종 아빠 대신해서 팔러 오지 않을까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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