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샤넬 J12 보내주고 손 훌훌 털어버림
정재*
2026.04.24 12:06:00
조회수 2,249
클미 사려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시계로 눈을 돌렸거든요
그때 딱 만난 J12예요
애도 인기 많고 구하기 어렵대서
눈 팽팽 돌아간 채 샀는데
색상을 화이트로 선택한게 실수~~ 의상하고 매칭이 어려웠죠 ㅠㅠ
그래서 팔기로 마음 먹고 여러군데 써치해보고 여기 홈페이지 후기글도
많이 읽어보곤 향해 본 거예요
근데 정말 사람들이 많이 몰려 가는 곳은
다 ~ 이유가 있더라니까요???
제가 방문한 당일에도 저처럼 짐 한가득 들고 온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글서 꽤나 걸리겠구나 싶었더니
이십분도 안 되어서 바로 감정사에게 안내해주던 거 있죠
라운지에서 웰컴 음료도 받아 마시고 잡지도 읽고
휴대폰 좀 만지니까 체감은 10분도 안 지난 것 같던 ㅋㅋㅋ
금액도 꽤나 높게 책정해주셔서 대만족하고 돌아왔슴니당 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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