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아끼던 레이디 디올 좋은 곳으로 보냈어요
김영*
2026.09.19 15:32:00
조회수 7,553

취업 기념으로 무리해서 샀던 레이디 디올이었는데... 요즘 취향이 바뀌기도 했고 솔직히 목돈이 필요해서 고민 끝에 처분하기로 했어요. 근데 막상 팔려니까 괜히 아깝고 감정적이 되더라고요ㅠㅠ 그래도 감정사님께서 상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면서 왜 이 가격인지 납득이 가게 말씀해주시니까 마음이 편해졌어요. 거기다 당일 바로 처분이 가능해서 질질 끌지 않고 깔끔하게 정리됐습니다. 제 첫 명품이라 애착이 컸는데, 이렇게 제대로 된 곳에 맡기니까 후회 없이 보낼 수 있었어요. 디올 처분 고민 중이시면 여기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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