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구찌 실비백 팔려고 가져가봤어요
최영*
2026.09.30 13:24:00
조회수 5,664

유행이 확 지나버려서 약간 들고 다니기 애매해진
구찌 실비백이 있는데요
모셔가며 드느라 상태는 정말 새 것과 차이가 없어서
그냥 집에서 썩히긴 아깝더라고요려서 약간 들고 다니기 애매해진 경우거든요
모셔가며 드느라 상태는 정말 새 것과 차이가 없어서
그냥 집에서 썩히긴 아깝더라고요
우연찮게 친구랑 수다 떨다가 이 얘기가 나와서 고민이다 했더니
캉카스백화점이 괜찮다고 들었다더라고요?
검색해보니까 저희 집이랑 가까워서 다음 날에 바로 가봤어요
일단 빌딩 외관이 사진에서 보던 것처럼 웅장해서 맘에 들었는데요
딱 들어가니까 로비에 사람들이 바글 바글~ 사람 많아서 안심되더라고요
그리고 백 팔고 싶다고 하니까 순차적으로 안내를 도와줬는데
일처리가 빠르고 친절해서 좋았네요
감정석 도착해서 감정받을 때도 감정사님도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어요!
생각했던 것보다는 감정가 맘에 들어서 좋았구요
친구가 좋은 곳 알려준 덕에 잘 팔고 온 것 같아서
저도 주변에 누가 명품 판다고 하면 캉카스백화점 추천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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