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작고 작은 샤넬 베니티 미니 크로스백 이젠 보내줘야 할 때!
윤숙*
2026.10.08 09:55:00
조회수 4,320

이 친구의 이름은 샤넬 베니티 미니 크로스백
이름처럼 매우 작고 소중한 아이예요..^^ㅋ
사면 뭐라도 쓰임이 있겠지 싶어서 샀던건데
전혀 쓰임새가 없지 뭔가요 그래서 처분을 결정
개인직거래는 주위 지인들도 모두 저같이 사람 잘 믿고 좋아하는 사람은
사기꾼한테 당하기 딱 좋다며 오프라인으로 가라고 그러기에
제가 또 팔랑귀거든요 ㅎㅎ 오프라인으로 가라니까 오프라인을 찾고 찾다가
국내에서 가장 크다는 캉카스백화점에 가게 된 것이죠. 가본 결과 너무 규모가 커서 어리둥젏ㅎ
먼저 감정사님이 계셔서 보다 전문적으로 감정을 받을 수가 있는데다가
감정가도 꽤 괜찮게 나온 거 있죠? ㅎㅎ (아마 부속품을 챙겨가서 더욱 잘 받은듯?)
입금도 빠르게 처리 해주셨어요
세상 이렇게 편할수가 있는건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