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디올 바비백 간단하게 팔아봄
민수*
2026.10.08 10:16:00
조회수 4,141

디올 바비백 첫눈에 반해 샀는데
사놓고 보니 저랑은 안맞아서 팔아요
오히려 몽테인이 더 어울리더라구요..
이래서 콩깍지가 무서운가봐요 ㅠㅠㅠㅠ
매장에서도 그렇고 초반엔 구냥 잘메고
다녔는데 갈수록 난감해져버린 케이쑤..
그래도 캉카스백화점 잘 소개 받은 것 같아요
듣던대로 가격도 잘 받았구요
입금도 바로바로라 시간도 얼마 안걸렸거든요
명품백도 가져만 가면 이런식으로 뚝딱
처리 되는줄은 몰랐네요~ 지인들에게 널리널리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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