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처분 리얼 후기
반클리프 빈티지 알함브라 오닉스 떠나보낸 현실 리뷰
이미*
2026.10.15 09:24:00
조회수 1,953

처음 샀을 때는 블랙 오닉스와 골드의 대비가 너무 고급스러워서 매일 문신처럼 차고 다녔는데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길거리, 카페, 결혼식장 어디를 가도 똑같은 목걸이를 한 사람을 하루에 세 번씩 마주치게 되더군요. 소위 말하는 강남역 문신템'이 되어버리니 명품으로서의 특별함이 퇴색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게다가 오닉스는 원석 특성상 물이나 땀에 취약해서 샤워할 때마다 빼야 하는 번거로움도 한몫했구요. 결국 옷장에 모셔두느니, 가격 방어가 잘 될 때 현금화하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어요.올케가 명품도 자주 사고 팔고 가진것도 많은 속칭 된장녀 라서 어디서 처분해야 할까 물었더니 캉카스백화점이라고 있는데 거기는 속이지 않는다고 해서 올캐랑 같이 갔었어요 올캐가 감정사와 뭘뭐라 얘가하더니 가격 괜찮다고 팔면 된다고 해서 팔았는데 올캐말로는 좋은가격이라고 해서 잘 팔았구나 느낌이 오더라구요. 반클리프 목걸이 판매 리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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